구 의장은 어린시절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배움의 때를 놓친 것에 대해 늘 아쉬워해오다 이순(耳順)이 가까워진 나이에 만학의 꿈을 이룬 것이다. 1975년 관기초등학교를 졸업한 구 의장은 배움의 길을 걷지 못한 답답함을 평생의 한으로 여겨왔다. 그러던 그가 배움의 한을 풀기위해 독학으로 검정고시에 도전 2012년과 2013년 중학교와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이후 2018년 고려사이버대 법학과 학사과정을 거쳐 경북대 대학원 상주대캠퍼스에 입학한 뒤, 이날 석사학위를 받으면서 만학의 꿈을 이뤘다. 구상회 의장은 "의정활동과 학업을 병해하다 보니 몸과 마음이 잘 따라주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다"며 "부족하지만 지역을 대표하는 군의원으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