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10% 할인율 혜택에 의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상품권 구매 동참에 따른 결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군은 당초 10% 특별할인 판매 계획인 12억원을 계획보다 일찍 달성할 것으로 보고, 12억 원 어치 상품권 판매를 달성하는 즉시 특별할인 판매를 종료할 예정이다. 다만 상시 할인금액 5%로는 연중 언제든지 구매할 수 있다. 결초보은 상품권은 보은군 관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지역 소득 역외유출 방지로 보은군 내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고 있어 얼어붙은 상권을 녹이며 지역상권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결초보은 상품권 가맹점 수도 3월 기준 340개소에 불과했지만 음식점과 주유소, 약국, 전통시장 등 상품권 지정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모집한 결과 현재 667개로 대폭 늘어나 이용자의 편의성을 키웠다. 이혜영 보은군 경제전략과장은 "올바른 결초보은 상품권 구입과 사용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모든 군민이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