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후보는 56.88%라는 높은 득표율로 2위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후보와 큰 격차(15.44%)로 3선에 성공했다. 박 후보는 당선 직후,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동남4군 유권자분들께서 “‘박덕흠’을 선택하셨다는 의미는 ‘동남4군의 중단없는 발전’을 선택해주신 것”이라며, “앞으로 ‘힘 있는 중진 3선의원’ 으로 군민 여러분과 약속드린 공약을 우보천리의 마음가짐으로 굳건히 최선을 다해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자만하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군민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는 의정활동에 매진해 나갈 것 이라고 다짐했다. 3선에 성공한 박덕흠 후보는 보은지역 발전 공약으로 △산업용 드론 비행장 테스트베드 구축 △속리산 비룡저수지 둘레길 조성 △육아종합지원센터, 청소년희망센터, 농업인 회관 건립 등을 약속했다. 옥천출생 인 박 후보는 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고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을 역임한 뒤, 19대와 2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