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전점검은 지난달 13일부터 보은소방서, 충북산악구조대와 합동으로 25개 급경사지 낙석위험지구 및 암벽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황의수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에는 동절기에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붕괴나 낙석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암반지대를 지날 때 신속하게 통과해야 하며 붕괴위험 이상 징후를 발견했을 경우에는 즉시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043-542-5267)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