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국립공원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덕구)는 속리산 단풍이 법주사와 세조길 주변(해발 380m)까지 물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울긋불긋 고즈넉한 풍경을 자랑하는 속리산 단풍은 지난해 10월과 비 교시 3.4℃ 정도 기온이 높아 일주일가량 더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오는 11월 초까지는 세조길~법주사~정이품송 구간에서 아름다운 단풍 길을 걸으며 곱게 물든 속리산의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올해 속리산의 첫 단풍은 지난 18일 시작됐으면 이는 지난해보다 하루 늦은 것이지만 평년보다는 4일 정도 빠른 것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