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서 또 다시 로또대박...27억 1등 당첨자 나와

보은읍 보은로또판매점, 2016년 제715회 이어 두번째 배출
2019. 08.11(일) 11:16

10일 로또 871회 당첨번호 추첨 결과 보은읍 교사리 보은로또판매점에서 수동으로 구입한 1등 당첨자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1등 당첨번호는 '26, 12, 30, 34, 6, 2'로 6개 숫자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전국에서 모두 7명으로 확인됐으며, 이들은 각각 27억1807만1358원씩 행운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보은지역 1등 당첨자가 누구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지역에서는 행운의 주인공이 누구일까 부러워하며, 궁금해 하는 상황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은읍 교사리 보은식자재마트 인근에 자리한 보은로또판매점은 지난 2016년 8월 13일, 제715회차 로또 1등 당첨자를 배출한데 이어 이번에 또 다시 1등 당첨자를 배출함에 따라 보은의 로또명당으로 자리를 잡게 됐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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