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보은고에 따르면 지난 15~21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나관, 신현호(3년), 김지우, 서민석(2년)이 남자고등부 10m 공기소총 단체천 본선 경기결과 1858.7-131X점으로 대전체고와 인천체고를 따돌리고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3학년 주장 김나관 선수는 본선 626.6점으로 기대이상의 기록을 쏘며 팀을 이끌었고 고등학생임에도 불구하고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보은고 사격부 학생들은 "올해 매 대회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뿌듯하고, 제100회 전국체육대회까지 남은 기간 열심히 훈련하여 꼭 전국체전 메달을 목에 걸고 싶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