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년 행정안전부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공식품영농조합은 농업에 종사하는 지역주민 90%가 농산물 판매 및 기업 활동에 참여해 농가소득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공식품은 단순히 농산물을 판매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사업아이템인 들깨캐러멜과 들깨크런치 등을 개발하는 등 사업다변화를 꾀하면서 글로벌 마을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공계순 공식품영농조합 대표는 "공식품영농조합법인이 최고의 마을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제품개발과 신기술 습득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국내 소비자들에게 맛있고 영양가 높은 식품을 제공하고 나아가서는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