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보은고에 따르면 지난 6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서 화약총 3자세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며 사격 명문고의 실력을 과시한 것. 이번 대회에서 보은고 사격부 3학년 김나관, 2학년 김지우·서민석, 1학년 윤지원 선수가 남고부 화약총 3자세에서 3378-102X점을 따내며 인천체고를 따돌리고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2학년 김지우 학생이 단체전 두 종목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개인전에서 은메달 2개 등 모두 4개의 메달을 목에 걸어 차세대 사격 유망주로서 유감없는 실력을 보였다. 이와 함께 공기소총 단체전에 출전한 3학년 김나관·신현호, 2학년 김지우·서민석 선수가 1855.6점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고 공기소총 개인전에서는 김지우 학생이 623.8점으로 결선에 진출, 245.2점으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민주홍 지도교사는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시는 장현태 지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 사격부의 분위기가 좋은 만큼 제100회 전국체육대회까지 꾸준히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잘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