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내외귀빈과 일가친척,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홍 면장은 "공직생활 동안 소중한 인연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시고 격려를 해 주신 모든분들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비록 공직에서는 물러나지만 (마지막 근무지였던)내북면을 사랑하고 내북면민을 사랑하는 만큼 늘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