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의 축하를 받으며 신고식을 마친 두 순경은, 보은읍 남산 충혼탑과 학림리에 위치한 국민방위군 의용경찰 전적기념탑을 참배했다. 이들은 "그간 꿈꿔왔던 대한민국 경찰로서의 첫발을 내딛게 돼 기쁘다"며 "새내기 경찰로 자부심과 책임감 있는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경찰관이 될 것을 다짐했다. 박희동 서장은 "보은경찰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했던 선배 경찰관들의 고귀한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참된 경찰관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