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김응선 보은군의회 의장과 박덕흠 국회의원과 고행준 보은부군수, 김규전 한국농어촌공사 보은지사장과 임직원, 지역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영농철을 맞아 첫 물길을 여는 통수식은 지역 주민과 함께 재해 예방과 풍년을 기원하며 겨우내 닫혀 있던 저수지의 수문을 열거나 양수장을 가동하는 행사다. 올 한해 한국농어촌공사 보은지사는 내북면 궁 저수지 등 관내 17개 저수지와 양수장·취입보 등 127개 수리시설을 통해 보은군의 3000㏊에 달하는 농지에 용수를 공급할 예정이다. 김규전 지사장은 "철저한 용수관리와 시설물 관리로 자연재해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해 예방에 노력해 안전 영농과 풍년 농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