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농부님들 마음은 한없이 바쁘기만 합니다"
2019. 03.28(목) 12:05

꽃샘추위가 지나고 완연해진 봄 날씨에 들일에 나선 시골 아낙네들 모습, 겉으로 보기엔 평화롭고 한가로워 보이지만 봄이 오면 농부들은 괜스레 마음이 쫒기면서 한없이 바쁘기만 하다. 지난 26일 보은읍 성족리에서 지역주민들이 밭일을 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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