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12월 창리 소재 한 식당 주방에서 발생한 화재가 식당에 비치돼 있던 소화기 덕분에 조기 진화된 것이 계기가 됐다. 이에 따라 이 마을 주민들은 소화기의 중요성을 깨닫고 마을 회의를 통해 각 세대 별 비치를 건의했으며, 주민들 또한 이에 찬성함에 따라 공동 구매가 이뤄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