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북면 창리 마을 전 가구 소화기 비치
2019. 02.25(월) 10:24

내북면 창리 마을이 지난 22일 마을 회의를 통해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 50대를 공동구매, 각 세대에 배부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창리 소재 한 식당 주방에서 발생한 화재가 식당에 비치돼 있던 소화기 덕분에 조기 진화된 것이 계기가 됐다.

이에 따라 이 마을 주민들은 소화기의 중요성을 깨닫고 마을 회의를 통해 각 세대 별 비치를 건의했으며, 주민들 또한 이에 찬성함에 따라 공동 구매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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