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승면 우진리 화학공장서 안전사고...3명 부상
2019. 01.09(수) 09:37

어제(8일)밤 11시28분께 삼승면 우진리 보은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작은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3명(중상1명, 경상2명)이 다쳐 인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다.

이 공장은 반도체용 화학제품 가스를 생산하는 업체로 산업용 청소기로 실리콘 파우더를 청소하던 도중 폭발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관계당국은 현재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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