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촐랑~ 촐랑~'... 검정고무신

세중초 유치원 어린이들의 깜찍한 율동

2018. 12.22(토) 11:24

"키만 작았지, 우리들의 중학교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모습입니다"

"세상(世上)의 중심(中心)에 선다"는 마로면 세중초등학교(교장 전순억)어린이들이 21일, 보은교육청 행복지원센터 시청각실에서 '제2회 느티나무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에서 세중초 유치원반 어린이들은 <검정고무신>동요 곡에 맞춰 귀엽고 깜찍한 율동을 선보였다.

중학생 교복을 입고 등장한 유치원반 어린이들의 깜찍한 무대에 학부모님들과 내빈들을 즐겁게 박수를 치며 환한 웃음으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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