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대추과정을 시작으로 출발한 농업인대학은 2015년 친환경농업과정, 2016년에는 사과과정을 신설했으며, 올해는 4개 과정(양봉, 호두, 대추전정, 사과전정 과정)을 추가로 신설해 총 7개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 신설된 양봉과정은 30명 정원에 70여명이 지원할 정도로 교육생 모집부터 인기가 뜨거웠다. 37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연양봉산업 김동수 대표의 사양관리기술은 양봉농가의 입소문을 타고 강의 때마다 청강생이 넘쳐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대추전정과 사과전정 과정은 지난 2월부터 농업기술센터와 대추, 사과 재배농가에서 현장강의로 진행 교육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호응에 대해 농업인대학 담당자는 "앞으로도 교육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여 강의구성, 강사, 교육방식 등의 변화를 통해 교육 만족도를 꾸준히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