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정상혁 보은군수, 고은자 보은군 군의회의장, 김용휘 육군 2201부대 3대대장, 김인수 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 재향군인회,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이 참석해 진지하고 엄숙한 가운데 진행됐다.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 하나 되는 대한민국으로 보답하겠습니다"슬로건 아래 상이군경회 차정길 씨, 전몰군경유족회 오화자 씨, 6·25참전유공자회 서재원 씨 등 총 6명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고, 순국선열들의 뜨거운 피로 지킨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한 만세삼창으로 식을 마무리 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