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보은지역 광역의원 공천이 2인 경선으로 치러지게 됐다. 민주당 충북도당은 29일 오후 일부 지방의원 공천 후보 명단과 함께 일부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경선지역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보은지역 광역의원 경선 후보로는 이재열 전 보은군의회 의장과 하유정 현 보은군의회 의원이 격돌을 벌이게 됐다. 경선 시기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나 빠르면 이번 주 안에 권리당원·일반 유권자 여론조사를 50%씩 합산하는 방식으로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재열 예비후보는 제6대 보은군의회 전반기 의장 역임을 비롯해 3선의 의원으로 "풍부한 경험, 실천하는 보은군의 일꾼(도의원)이 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하유정 예비후보는 2010년 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으로 출발, 2014년에는 보은읍 지역구에 출마해 당선된 2선 의원으로 이번에 체급을 올려 광역의원 도전에 나서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