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문 보은장학회 이사장이 더불어민주당의 6.13 지방선거 보은군수 공천에서 배제됐다. 민주당 충북도당은 28일 열린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김 이사장의 보은군수 예비후보 부적격 판정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도당 공직후보자 검증위원회가 지난 21일 김 이사장에게 심사기준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며 재심의를 요청해 최고위원회를 열어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민주당 측은 부적격 판정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으나, 김 이사장은 자신이 경영하는 회사 홈페이지에 세월호 참사와 촛불시위 등을 부적절하게 표현한 글을 올린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