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다리 난간에 '아슬아슬'...'위험천만’
2018. 03.14(수) 14:26

13일 오후 6시 35분께 보은읍 보청천의 한 세월교 한쪽 모서리에 승용차가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는 모습이 발견됐다.

주변 목격자에 따르면 운전자는 다리 난간이 없는 세월교를 건너면서 시선을 다른 곳에 두고 있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 등 별다른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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