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경자 서장과 경찰서 직원 10여명은 떡과 과일 등을 미리 준비해 놓고 급식소를 찾은 200여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무료급식 봉사를 실시했다. 무료급식봉사에서 일일 도우미 역할을 한 경찰서 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이 가득한 점심식사를 나르며 사랑을 전달했다.
경찰서 직원들과 함께한 이 서장은 지난 해 12월 취임 이후 특유의 온화한 모습으로 지역주민들의 치안수요 파악 등 친 서민적인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경자 서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가족처럼 보살피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보은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경자 서장은 취임 이후 지역 어르신과 어린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와 농민들의 농기계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종종 마을과 치안현장을 방문해 이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3심(관심.안심.조심)운동을 펼쳐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