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주택 59㎡를 모두 태워 18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하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고자가 담뱃불로 화재가 발생하였다고 진술하고 있으나 급격하게 연소가 확대 된 점 등으로 보아 방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현재 집주인 김모(남.50)씨를 연행해 조사 중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