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관서씨는 23일 자료를 통해 밝힌 출마입장에서 "바른정당의 인재영입에 따라 충북의 동남4군인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으로 선임돼 오는 24일 중앙당에서 유승민 대표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선거채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구 위원장은 "동남4군 조직위원장으로의 직분을 충실히 수행해 바른정당의 외연확장에 나서 당세 확장 및 당원 배가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동남4군의 많은 인재를 발굴해 지방선거에서 당선되도록 뒷받침하고 본인도 보은군수 선거에 출마해 군민들의 선택을 받도록 하겠다"고 했다. 구 위원장은 탄부면 당우리 출신으로 보덕초와 보덕중학교를 졸업하고 청주로 진학해 청주공고, 충북대 전기공학과, 동 대학 산업대학원 석사과정,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방송통신정책과정, 서울대학교 에너지 CEO과정을 마쳤다. 구 위원장은 지난 1978년 12월 한전에 입사해 보은원남변전소와 보은지점 배전과장을 역임했으며 한전본사 안전보안처장, 한전충북지역본부장 등 한전의 핵심보직을 두루 거쳤다. 현재는 충북대 총동문회 부회장과 한전산업개발 사외이사, 현대M테크 상임고문을 맡고 있으며 한전 근무당시 특유의 성실함과 노력으로 국무총리상과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