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읍 삼산리 보은군노인회관 옆 인근의 보도블럭이 내려앉아 주민들의 보행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보은성당길과 맞물려 있는 이곳에는 현재 가로세로 40×20센티, 깊이 15센티 정도의 보도블럭이 움푹 파인 채 내려앉아 이곳을 통행하는 주민들이 넘어지거나 자칫 발목을 다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제보자인 김 모씨는 "이곳을 지나다가 위험을 발견하고 우선 위험상황을 알릴 수 있는 표지판을 같다 놓고왔다"며 "무심코 걷다가 빠질경우 발목을 다쳐 인대가 늘어나는 등 큰 부상을 입을 우려가 있는 만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빠른 복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