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1번지...전원마을 조성으로 탄력

삼부토건, 수한면 묘서리에 120가구 전원마을 단지 분양
실수요자 주문방식으로 토지분할 및 건축시공으로 호응
2018. 01.17(수) 10:37


농촌의 전원생활을 즐기려는 도시민들의 수요에 맞춘 실수요자 주문 전원마을 단지가 조성돼 분양에 나서 호응을 얻고 있다.

삼부토건(주)는 보은군 수한면 묘서리 일원에 실수요자 주문건축 방식으로 120가구 분량의 전원마을 조성을 시작해 현재 1,2차 건축을 마치고 분양을 하고 있다.


수한면 묘서리는 보은IC에서 2분, 보은-옥천 4차로 개통 시 15분, 보은-대전 30분 소요 등의 편리한 교통망과 함께 고급 친환경 자재인 편백나무를 사용해 마감처리를 한 점이 돋보인다.

또 홈네트워크 방식이 디지털 도어락과 오토시스템으로 보안걱정을 덜고 전 세대를 남향배치해 쾌적성과 통풍성을 극대화했다.

이와함께 분양주택 바로 옆에 텃밭이 있어 유기농채소를 직접재배 수확하는 기쁨도 맛볼 수 있다.

실수요자 주문방식은 전원생활을 원하는 사람이 현장을 방문, 자금규모, 가족 수, 방이나 거실의 확장 등 자기 실정에 맞춰 대지를 구입할 수도 있고, 수요자의 주문에 따라 건축도 가능해 나만의 개성을 접목해 꿈에 그리던 전원주택에서 생활할 수 있는 점이 매력으로 다가오고 있다.

현재는 A형 18평, B형 24평, C형 27,66평, D형 31.09평, E형 55평 등 5가지 모델을 선보이며 분양하고 있다.

대지와 건물가를 합한 분양가격은 A형이 9750-1억500만 원, B형이 1억2000-1억3000만 원, C형은 1억4900-1억6200만 원,D형은 1억6770-1억8220만 원,E형은 2억5500-2억8000만 원으로 분양하고 있다.

삼부토건 관계자는 "무엇보다 실수요자 요구에 맞춰 대지 및 주택건축이 가능한 점이 매력"이라며 "앞으로 전원마을 공동 생활공간 조성 등 14차까지 모두 120가구를 공급해 보은에서 전원생활을 즐기려는 도시민들의 요구에 부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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