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결연 체결식은 정상혁 군수와 기 데자르뎅 클레어런스-록클랜드시 시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회의실에서 열렸다.
클레어런스-록클랜드시는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32km 거리에 위치한 도시로 농촌의 매력과 도시의 활력이 조화된 현대도시로 알려졌다. 인구는 2만5000여명으로 거주․근로․비지니스 여건이 좋아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도시다. 보은군은 앞으로 클레어런스-록클랜드시와 경제, 문화, 예술,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청소년교류 활성화를 위해 양 지자체 학생들의 어학연수, 홈스테이 문화체험 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정상혁 군수는 "미국 글렌데일시와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클레어런스-록클랜드시와도 적극적으로 교류을 추진해 보은군 인재양성의 기회로 삼겠다"라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