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이뉴스를 사랑해주시는 네티즌 여러분께 드리는 글
2017. 12.31(일) 16:26

이제 재야의 종소리가 울릴 시각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다가오는 2018년에는 올해보다 더 희망찬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뢰올 말씀은 최근 저희 보은이뉴스가 SNS를 통해 지역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려고 카카오톡 뉴스 전송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일이 수작업으로 하다 보니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이로 인해 반복 전송되어 그동안 불편함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양해말씀 올립니다.

더불어 카톡서비스를 필요하지 않으신 분은 거부의사를 밝혀주시면 곧바로 조치하겠습니다. 무작위로 전달하다 보니 일부 불편하게 한 점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보다 더 따뜻한 보은이뉴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7년 12월 31일

보은이뉴스 운영자 김정인, 주현주 올림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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