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뢰올 말씀은 최근 저희 보은이뉴스가 SNS를 통해 지역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려고 카카오톡 뉴스 전송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일이 수작업으로 하다 보니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이로 인해 반복 전송되어 그동안 불편함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양해말씀 올립니다. 더불어 카톡서비스를 필요하지 않으신 분은 거부의사를 밝혀주시면 곧바로 조치하겠습니다. 무작위로 전달하다 보니 일부 불편하게 한 점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보다 더 따뜻한 보은이뉴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7년 12월 31일 보은이뉴스 운영자 김정인, 주현주 올림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