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등산로의 시작점인 세심정~문장대 탐방로 중간 지점에 위치한 이 바위는 우리나라 특산종인 삽살개가 앙증맞게 쭈그리고 앉아서 문장대 방향을 쳐다보고 짖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보는 이에게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다. 이 바위를 공개한 홍성열 행정과장은 "사람과 가장 친숙한 동물인 개띠 해를 맞아 국립공원이 주는 다양한 생태 체험과 경관 관람을 통해 즐거움과 건강, 힐링을 만끽하는 한 해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속리산국립공원 주 능선인 천왕봉~문장대구간에는 이 바위 외에도 절을 하고 있는 모습의 배석대와 가부좌 자세로 앉아있는 부처님 모습의 청법대, 원숭이와 고릴라를 닮은 바위 등 자연적으로 형성된 다양한 모양의 바위를 볼 수 있어 흥미를 더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