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연말과 행복한 새해를"”이란 주제로 회인면 소재 대청댐 효나눔센터를 방문한 어린이들은 그동안 학교에서 익힌 하모니카 연주와 크리스마스 캐럴 등을 들려드리며 어르신들을 즐겁게 했다. 회인초 조영애 교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아름다운 문화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며 "앞으로 이런 행사를 계기로 어른을 공경하는 '효'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