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혁 군수, 수해복구 사업장 '현장 점검'

현재 복구율 70%…연내 어려움 없이 마무리될 전망
2017. 12.05(화) 12:22

정상혁 군수는 지난 3일 수해복구 사업장을 방문해 복구공사 추진상황을 살피며 완벽한 수해 복구 추진을 당부했다.
정상혁 군수가 3일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내북·산외면 일원에 대한 수해복구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정 군수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내북면과 산외면 지역의 하천시설과 소규모 공공시설 수해복구 현장을 주민들과 함께 점검하며 주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또 주민불편 해소와 함께 향후 대책을 마련토록 지시하는 등 수해복구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도록 주문했다.

특히 내년 농번기에 지장 없도록 소하천 20개소, 소규모 공공시설 27개소 등 수해복구 사업장 47개소에 대한 복구 사업을 금년 내로 마무리 할 것과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철저한 시공을 통해 향후 재해가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완벽한 복구를 강조했다.

현재 소하천 및 소규모 공공시설에 대한 복구 사업은 70% 완료됐으며 군은 금년 내 큰 어려움 없이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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