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사무소는 올해 법주사 주 탐방로 차량과 탐방객의 완전 분리를 통한 경관과 역사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이 있는 새조길을 만들었다.
또 법주사-태평교 구간 진입도로 노면상태를 정비해 차량통행에 따른 탐방객들의 안전사고 우려와 공원환경 저해요인을 없앴다. 또한 날고 오래돼 탐방객들이 이용을 꺼리던 법주사 매표소 화장실을 법주사와 불교의 연꽃잎 모양을 모티브로 신축해 여성 편의공간과 장애인화장실, 가족공간 등을 늘려 탐방문화 확산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와함께 내년까지 태평교 신설, 질마재 옛길 복원사업을 펼쳐 지역사회의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자연, 여가, 문화공간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올해 세심정-천왕봉-신선대 구간 탐방로 정비사업과 백두대간 마루금 일원 경관복원을 위한 폐통신주 제거사업을 실시해 콘크리트 전주 61본과 철전주 5본을 제거 했다.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홍대의 소장은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의 핵심 가치는 생태복원을 통한 자연보전의 핵심가치 달성"이라며 "앞으로도 속리산이 중부권 최대의 역사, 문화, 종교, 자연, 산림 탐방의 선도적인 역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