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승면서 농약살포기 뒤집혀 60대 숨져
2017. 08.22(화) 16:34

22일 오전 11시52분께 삼승면의 한 마을에서 A씨(64)가 몰던 농약살포기가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농약살포기에 깔려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길이 좁은 곳에서 사고가 난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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