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현재 보은군과 보은소방서는 군부대와 경찰서, 의용소방대 등 관계기관과 함께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아직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군은 실종 당일인 지난 16일 1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한데 이어 수위가 낮아진 17일에도 150여명을 투입해 동화리 마을 입구 농수로 및 인근하천, 달천 합수부 지점을 집중 수색했다. 또 소방헬기와 구조보트, 구조견, 드론 등 가용한 자원을 모두 동원해 수색에 나서고 있으나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 폭우로 실종된 김씨는 당일 자신의 논에 물꼬를 보러 간 뒤 행방불명 됐다. 군은 인근 하천의 하류 등에서 실종자 발견 시 보은구조대(119), 보은경찰서(112) 또는 보은군청 안전건설과(043-540-3481~6)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