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클럽 3740지구 12지역 충북 보은 로타리클럽 45대 윤태동 회장(52·사진)이 지난 10일 취임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나기철 이임회장 및 로타리 클럽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44대 나기철 이임회장의 바톤을 이어받은 윤 회장은 취임사에서 "로타리를 통해 혼자가 아닌 함께의 삶을 통해 월씬 많은 것을 이룰 수 있고 봉사가 다른 사람의 삶에 크고 작은 작은 변화를 일으킨다"며 "로타리 강령을 준수하고 초아의 봉사에 열정과 헌신을 더해 활동적인 로타리로 변화를 시키겠다"고 말했다. 또 "회원들과 더불어 소통하고 화합해 클럽이 획기적으로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윤태동 회장은 세중초와 보덕중을 졸업하고 서울에서 지난 2007년 고향인 보은으로 귀촌한 후 20여년 동안 지역의 크고 작은 봉사활동에 헌신해 왔으며 부인 송기민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