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보은군에 따르면 이번 ‘보은로 간판개선 사업’ 구간은 보은읍 중앙사거리에서 동광길과 만나는 보은로 350m 양쪽 구간 103개 업소이다. 군은 4억2000만원(국비2억1000만원. 군비2억1000만원)을 들여 이 구간의 기존 간판을 철거한 뒤 점포 당 400만원 이내에서 간판 1개소를 지원하게 된다. 군은 올해 말까지 사업을 완료해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2일 사업 전 사업구간 내 점포주에게 사업을 설명하고 추진협의회 구성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보은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 간판 설치 가이드라인 및 간판 디자인 방향에 대한 안내를 실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군은 간판개선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해 무질서하게 난립한 간판을 개선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은읍의 얼굴이 바뀔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