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군에 따르면 서원대 융합디자인학과 학생 등 25명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보은군 내북면 동산리 마을 담벼락에 벽화를 그리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활동은 참여를 희망하는 서원대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70m에 이르는 마을 담벼락은 이들 학생들의 땀방울에 힘입어 만화 캐릭터, 꽃, 동물 등의 그림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특히 사진 촬영을 위한 포토존도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 동산리 이방원 이장은 "담벼락에 그려진 벽화로 마을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며 과일과 음료수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