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장안면 비룡저수지 방문
2017. 05.18(목) 12:34

정승(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18일 장기간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보은군 장안면 비룡저수지를 현장 방문했다.

현장 소통 경영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방문에서 정 사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걱정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보은지사가 시행하고 있는 장안면 비룡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은 2002년 12월 착공 후 17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단위 사업으로 올해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 사업이 왼료되면 그간 수혜면지역(600여㏊)의 2배에 이르는 탄부면, 장안면, 마로면 등 3개면 1284㏊가 가뭄 걱정을 덜게 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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