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넉넉치 못한 생활 속에서도 자신보다 못한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왔다. 그녀는 수년째 명절만 되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폐지와 고물을 수거해 판돈으로 마련한 생필품 등을 수한면사무소에 기탁해 오고있다. 또 동네 노인들에게 술과 음식을 대접하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웃어른에 대한 공경을 잊지 않은 공로다. 특히 그녀는 몸이 불편한 딸과 함께 생활하는 어려운 속에서도 나눔의 정을 베풀어 이미 지역사회에서는 널리 알려져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