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읍 신함리 돈사 화재로 4800만원 피해

축사 1동과 새끼돼지 250여 마리 폐사
2017. 03.17(금) 11:26

17일 오전 4시 57분께 보은읍 신함리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새끼돼지 250마리가 소사됐다.

이 불로 80㎡ 규모 축사 1동이 전소되며 소방서 추산 48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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