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의회 정경기 부의장과 박경숙 의원, 곶감 작목반원은 청정 보은에서 전통 방식으로 생산한 곶감을 홍보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보은 곶감은 색깔이 곱고 맛이 좋은 재래종 감을 옛 선조들의 전통 방식 그대로 자연 건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산골 바람과 햇살을 머금어 색이 곱고 당도가 높아 도시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특히 보은곳감은은 100여년 이상된 감나무에서 채취한 재래종 감을 옛 선조들의 방식 그대로 자연 건조해 위생적이며 차진 과육과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전통 곶감으로도 유명하다. 보은군 회인면은 금강수계인 회인천이 500m 내외의 산지로 둘러싸인 산간 곡지를 관류하며 피반령과 수리티재 및 대청호가 자리잡고 있는 중산간 지역으로, 일교차가 커 곶감의 당도와 쫄깃한 식감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2015년에는 이상 기온으로 곶감 농가의 피해가 컸으나, 지난해에는 이른 추위와 큰 일교차로 작황이 비교적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는 회인면 일원과 마로면의 242농가 12개 작목반에서 139㏊의 감 농사를 지어 690톤의 감을 생산, 160톤의 곶감을 만들었다. 보은군의회 정경기 부의장은 "보은의 곶감을 소비자에게 알려, 농가 소득이 증가되도록 하기 위해 보은군의회가 발 벗고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