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기관 지역발전위원회가 공모한 '새뜰마을 사업'은 농어촌 낙후 마을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지난 2015년 3월 공모 선정 후 올해 7월 사업을 착공해 이날 준공을 기념하기 위한 현판식을 열었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7억2300만원 등 총사업비 9억9900만원이 투입됐다.
이에 따라 세촌리는 상수도시설 1식, 지붕개량 17가구, 담장정비 581m, 마을쉼터조성 1개소, 마을방송설비 및 방범용 CCTV 1개소 등의 시설이 들어섰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새뜰마을 사업을 통해 열악했던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