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발표된 위암 발생 전국 1위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서다. 군은 맞춤형 생애주기별 암 예방 홍보 및 캠페인 전개, 암 조기검진으로 발견율 및 생존율 향상, 암 생존자 및 말기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 지역 인프라 구축을 통한 연계 사업, 연도별 암 검진 추진실적 향상 및 생존자 지원 만족도 조사를 통한 평가 등 5대 과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또 오는 2021년까지 국가 암 수검률을 54%까지 끌어올리고 전체 암 발생자 수를 오는 2021년까지 230명으로 단계적으로 줄인다는 방침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암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군이 될 수 있도록 5개년 계획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암 예방 10대 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기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보은지역 남성 위암 연령 표준화 발생률이 10만명당 95명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