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전에서는 특히 9일 진행된 1058명분의 산채비빔밥 만들기 행사가 단연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1058은 속리산 천왕봉의 높이를 상징한다. 지름 3.3m, 높이 1.2m의 초대형 그릇에서 섞이는 각종 산나물과 버섯의 비빔밥이 등산객의 발길을 잡았으며 만들어진 비빔밥은 점심밥으로 무료 제공됐다.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은 속리산의 가을 단풍과 산채비빔밥의 맛에 감탄하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올해 속리축전에서는 천왕봉 산신제, 보은군 풍물대회, 공중 줄타기, 마당놀이, 용머리폭포 거리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