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벼 수확의 주인공은 보은군 탄부면 구암리 정영현씨(65)로 지난 5월1일 조생종 조평벼를 1만 1872㎡에 모내기 후 116일 만에 수확을 결실을 맺었다. 조평벼는 지난 2012년 농촌진흥청에서 육종해 2014년부터 농가에 보급한 종자로, 병해에 강하며 밥맛이 좋고 수확시기가 빨라 추석 전 햅쌀로 인기가 많은 품종이다. 콤바인 운전대를 잡고 첫 벼 수확에 나선 정상혁 군수는 "긴 폭염과 가뭄 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농가가 많은 노력을 기울인 덕에 첫 수확의 결실을 맺었다"며 "군에서도 가뭄에 따른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격려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