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청 행정과에는 중국 헤이룽장성 닝안시에서 온 중국 공무원 2명이 서툰 한국말로 우리나라를 배우기 위해 이것 저것을 묻고 배우고 있다. 이들 중국 공무원들이 보은군을 방문한 것은 지난 7월 26일로 보은군과 헤이룽장성 닝안시간 공무원 상호 파견 협정(2014년 6월30일)에 따라 이루어 졌다. 이번에 보은군 파견 근무자는 중국 닝안시 공무원 김려화(27·사진 맨왼쪽)씨와 여사동(27·사진 가운데)씨다. 이들은 앞으로 10월 25일까지 행정과,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환경위생과, 문화관광과, 스포츠사업단 등에서 보은군의 농업·농촌 정책과 보건 의료, 환경관리, 폐기물처리, 관광, 축제 등의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김려화씨는 "교환학생 시절에 해보지 못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기 위해 한국에 왔다"며 서툰 한국말로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