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의회, 호우피해 긴급 현장 점검
2016. 07.07(목) 16:10

보은군의회 고은자 의장과 의원들이 지난 6일 폭우로 인해 하천제방이 유실된 곳을 방문해 피해현황을 점검했다.
보은군의회(의장 고은자)는 6일 관내 호우로 인한 피해 현장을 방문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4일 오후부터 5일 오전 사이 최고 196.5㎜의 물폭탄을 맞아 하천 제방이 유실되고, 축사와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는 등 피해가 속출됨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군의회 의원들은 보은읍 강산리 사방댐 축대 붕괴현장, 산외면 석축붕괴, 속리산면 도로침수 현장, 삼승면 보은산단 진입도로 등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

고은자 의장은 "군은 집중호우, 태풍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미리미리 예방책을 강구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농산물에 대한 피해도 우려됨에 따라 농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힘써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촉구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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