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보은소방서 예방안전팀에서 살수차 등 장비를 갖추고 센터를 방문해 이뤄졌다. 교육내용은 ► 119와 안전문화 ►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 소화기 관리 및 사용실습 등 다양한 안전교육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이론 강의뿐 아니라 소화기를 분사, 심폐소생인형을 활용한 응급처치 방법 등을 익히며 체험방식으로 교육효과를 높였다. 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의 일자리창출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단체다. 이 단체는 개별 사업장마다 안전 관리자를 지정하고 매월 자체교육을 실시하는 등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자활센터 관계자중 재가복지담당 요양보호사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가구를 방문하여 가사도움이나 신체수발 등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누구보다 응급상황 대처법이 필요한 상황이다. 현재 보은자활센터는 10개의 자활사업단과 5개의 자활기업, 노인 돌봄 바우처사업, 장기요양서비스 등 120여명이 종사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