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충북도당은 김 의원이 지난 19일 도당에 입당계를 제출해 자체 심의 후 입당을 받아들였다고 22일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006년 지방선거에서 더민주 전신인 열린우리당 당적으로 도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2008년 자유선진당으로, 다음해 한나라당(현 새누리)으로 당적을 옮겼다. 올해 초 김 의원은 정부의 농촌정책에 대한 실망, 박덕흠(보은·옥천·영동) 의원과의 불통 등을 이유로 새누리당을 탈당한바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