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닮은 바위경관은 문장대 정상에서 천왕봉 방향으로 바라보면 작은 문장대라 불리우는 바위들이 입체적으로 서로 어울려 지도형태를 만들고 있다. 강성민 행정과장은 "이 바위는 과거 건물과 송전철탑 등 시설물에 가려져 있어 발견되기 어려웠는데 2013년 철거 및 정비를 통해 그 모습을 드러낸 경우"라며 "인공시설물이 자연경관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